현장 서비스업을 위한 AI 운영 파트너

AI가 가능하게 하는
사업을 함께 만듭니다.

지식과 일정, 현장 기록과 정산을 하나의 운영 시스템으로 연결합니다. 엔지니어가 현장에 가서 팀과 같이 만들고, 만든 뒤에는 같이 운영합니다.

왜 지금인가

다음 십 년은
현장을 AI 위에 다시 쌓는 기업의 것입니다.

보고서만 주고 떠나지 않습니다. 막히는 일부터 붙잡아, 그 일이 매일 돌아가는 시스템이 되게 합니다.

현장

일은 사무실 밖에도 있습니다

예약, 배정, 방문, 인수인계, 정산이 사람 머릿속과 단톡방에 흩어져 있으면 AI를 도입해도 소용없습니다. 먼저 일이 흐르는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운영

만들고 끝나는 프로젝트는 아닙니다

도구만 놓고 가면 다시 예전의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저희가 팀 옆에 남아 운영하고, 막히는 지점을 이어서 고칩니다.

보호

데이터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고객과 직원 정보는 사내에 두고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대표님이 데이터와 인프라에 대한 접근권을 갖습니다.

운영 시스템

여러분의 사업.
하나의 운영 시스템.

상담과 일정, 현장 기록과 청구가 같은 일감을 따라갑니다. 사람이 판단하고, AI가 일을 도우며, 기록은 한곳에 쌓입니다.

01 상담·견적

범위를 약속으로

상담 내용과 조건이 초안 견적이 됩니다. 팀이 가격과 약속한 일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02 일정·배정

사람이 맞게 배치됩니다

확정된 범위와 가능한 인력이 일정이 됩니다. 그 일에 필요한 정보가 다음 단계로 함께 넘어갑니다.

03 현장 기록

일어난 일이 남습니다

방문 메모와 완료 기록이 같은 일감에 붙습니다. 사무실에서도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04 정산·청구

끝난 일에서 청구가 시작됩니다

완료된 일과 약속한 조건이 청구서로 이어집니다. 따로 모으지 않아도 됩니다.

막히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그다음에 이어지는 업무를 같은 토대 위에 붙입니다.

시작하는 법

3일 부트캠프로 시작합니다.

한 가지 업무, 실제 데이터, 엔지니어가 현장에 가서 팀과 같이 만듭니다.

01

3일 부트캠프

대표와 핵심 팀과 함께 실제 업무 데이터로 프로토타입을 만듭니다. 여러분이 매일 하는 일로 바로 시험해 봅니다.

시작
02

진단

어디서 일이 멈추는지, 어떤 기록이 빠져 있는지 같이 정리합니다. 다음에 붙일 업무의 순서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부트캠프에 이어서
03

운영 시스템 구축

쓰던 도구와 연결하고, 팀이 매일 쓰는 업무 흐름으로 만듭니다. 처음에는 한 가지 일부터, 이어서 사업 전체로 넓힙니다.

구축
04

상주·운영 지원

만들고 떠나지 않습니다. 시스템과 팀을 같이 운영하고, 막히는 지점을 이어서 개선합니다.

함께 운영
쌓이는 가치

빠르게 시작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집니다.

새 업무를 붙일 때마다 이미 있는 데이터와 규칙 위에 쌓입니다. 다음 개선은 더 앞에서 시작합니다.

3일

내 데이터로 만든 시안

실제 업무로 시험해 보는 프로토타입입니다. 가능성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수 주

매일 쓰는 첫 업무 흐름

기존 시스템과 연결되어, 팀이 일상에서 쓰기 시작하는 한 가지 일입니다.

수개월

사업 전체의 운영 시스템

여러 업무가 연결되고, 저희와 팀이 함께 시스템을 돌리고 다듬습니다.

함께하는 업종

사람이 오고 가는 사업을 다룹니다.

예약과 배정, 방문과 기록이 반복되는 중소·중견 서비스업이 우리의 자리입니다.

돌봄

산후조리·돌봄

상담과 매칭, 방문 일정, 현장 인수인계와 정산이 한 줄로 이어지게 합니다.

교육

학원

상담, 수강, 출결, 보호자 안내처럼 매일 반복되는 일을 팀과 AI가 같이 봅니다.

의료

병의원

예약과 안내, 내부 업무가 흩어지지 않게 돕고, 민감한 정보는 원내에 둡니다.

현장

건설·인테리어

견적, 공정, 현장 기록, 기성이 같은 일감을 따라가게 합니다.

같이 일하는 방식

교육이 먼저이고,
데이터는 사내에 남습니다.

대표·경영진 교육

도구만 넘기지 않습니다. 대표와 실무 리더가 AI를 어디에 두고 어떻게 판단할지부터 같이 익힙니다.

사내 데이터 보호

고객과 직원 데이터를 밖으로 보내지 않는 구축을 기본으로 합니다.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인프라의 접근권은 고객에게 있습니다.

성과 연동 요금

처음에는 함께 만들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일이 자리 잡고 고객이 커지면, 성과에 연동한 요금으로 넓힐 수 있습니다.

첫 현장

포커스맘에서
일을 익히고 있습니다.

알타미라소프트 대표가 원주에서 산후도우미 파견 업체 포커스맘을 운영합니다. 상담과 매칭, 방문 일정, 현장 인수인계처럼 사람 손이 많이 가는 일을 매일 마주합니다.

그래서 보고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시스템이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포커스맘은 우리가 먼저 적용하며 배우는 첫 사례입니다. 다른 돌봄, 학원, 병의원, 건설·인테리어 현장에도 같은 방식으로 다가갑니다.

회사

알타미라소프트

현장 서비스 기업의 운영을 AI와 함께 다시 짜는 파트너입니다. 엔지니어가 상주해 만들고, 대표와 팀이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며, 운영이 안정될 때까지 옆에 남습니다.

시계는 현장에서, 범위와 접근 권한을 정한 뒤에 출발합니다.

우리가 만든 게임

콩점프 별 하나만 더!

벽을 타고 빙글 점프! 별을 모아 부스터를 켜고, 친구를 구하며 나만의 콩을 꾸며요.

콩점프 자세히 보기 iPhone · iPad 출시 준비 중
문의

우리 현장부터
이야기해 보시겠어요?

지금 가장 번거로운 일 하나만 알려 주셔도 충분합니다. 3일 부트캠프가 맞는지, 어디서 시작하면 좋을지 같이 보겠습니다.

알타미라소프트 · 배동환 · [email protected]